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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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혼자 남은 밤(김광석)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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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n1742709034)2025-03-23 23:2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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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혼자 남은 밤(김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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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혹시 풍요속에 빈곤이라는 말을 아시나요? 항상 즐거울 수 없고, 매일 아픈 일만 일어나지 않죠. 곁에 사람들이 많을수록 당사자는 외로움을 많이 타는 법입니다. 저는 그들이 외롭지 않으려고 발버둥치는 것처럼 보입니다. 세상에 모든 것을 갖고자 한다면 하늘이 외로움이란 형벌을 내리나봐요. 오늘은 무거운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온전히 혼자의 밤을 즐겨보아요.^^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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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히 혼자의 밤을 즐기는 시간..
누군가의 방해도, 주변의 소리도 줄어드는 시간..!
오늘은 정재님의 밤도.. 아스라히 잔잔하기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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